一閃

일섬

붙고, 뚫고, 한 번 빛난다. 공개 강의의 뼈대만 규칙으로 옮겼습니다. 거래량가중 100선을 손절 참고선으로 쓰고, 밀착 후 상향 돌파만 매일 걸러 냅니다. RSI·매물대·박스로 익절 자리를 잡고, 페이퍼 일지에 한 번 기록해 볼 수 있습니다.

  1. 01

    선 하나, 거가중100

    거래량가중이동평균선 100은 최근 100일 종가를 그날 거래량으로 가중해 평균 낸 선입니다. 거래가 실린 가격일수록 선을 더 강하게 끌어당깁니다. 단순이평보다 ‘돈이 들어온 자리’를 잘 보여 줍니다.

  2. 02

    바닥에서 선이 빨리 내려오면 매집

    저점에서 거래량이 터지면 거가중선이 가파르게 내려옵니다. 누군가 아래에서 계속 받아 가고 있다는 흔적으로 봅니다. 거래 없이 공중에 떠 있는 차트는 죽은 차트로 건너뜁니다.

  3. 03

    붙는다 — 밀착

    가격이 선 근처에서 여러 날 횡보하면 밀착입니다. 일섬은 이격 ±2.8% 안에서 최근 12거래일 중 3일 이상을 밀착으로 분류합니다. 이 구간이 매일 체크해야 할 대기 명단입니다.

  4. 04

    뚫는다 — 돌파, 한 번 빛난다

    전일까지 선 아래(또는 선상)에 있던 종가가 오늘 선 위로 마감하면 돌파입니다. 영상에서 말하는 ‘빔’에 해당하는 자리, 일섬의 본체입니다. 이미 선에서 멀리 벌어진 종목은 추격하지 않습니다.

05

손절은 거가중100 아래

선이 무너지면 그 매수 논리가 깨집니다. 일섬은 손절을 거가중100의 약 1.2% 아래에 둡니다. 선 바로 밑에 스윙 저점이 있으면 그쪽을 쓰고, 멀리 떨어진 저점까지는 내려가지 않습니다. 손절이 진입보다 위에 그려지면 그 자리는 건너뜁니다.

06

익절은 매물 · 박스 · 이평

1차(단기)는 시간봉 피보 1.272·가까운 매물처럼 +4~12% 안쪽입니다. 2차(장기)는 일봉 피보 1.618·20·60일 고점처럼 거가중100 돌파 후 우상향이 이어질 자리를 엽니다. 손절이 너무 촘촘하면 목표가도 붙으므로, 손절은 최소 약 1.5% 숨통을 둡니다.

07

RSI 존 · 다이버전스

RSI를 단순 과매수·과매도 반등 신호로 쓰지 않습니다. 존은 20 / 30 / 70 / 80입니다. 선 근처에서 30 아래(과매도 1·2)이거나, 가격은 저점을 낮추는데 RSI는 저점을 높이는 상승 다이버전스가 나오면 밀착·돌파의 보조 근거입니다. 70·80 과매수는 추격하지 않는 쪽으로 읽습니다.

08

이평 · 매물대 · 박스

SMA 7·25는 단기 흐름, 50·200은 굵은 지지·저항입니다. 거래량 프로파일의 POC는 최근 100일 동안 거래가 가장 몰린 가격입니다. 32거래일 고저 폭이 6~22%면 박스로 보고, 중간에서 반익절, 상단에서 나머지를 닫는 식으로 익절을 나눕니다. 선을 너무 많이 그리지 않습니다.

09

비트 · 유지 · 가짜 돌파

비트가 선 아래 하락이면 알트 돌파 후보를 거의 비웁니다. 어제 선을 위로 닫은 종목만 오늘도 선 위인지 보고, 실패면 추격하지 않습니다. 고가만 선을 넘고 종가 몸통이 약하면 윗꼬리 가짜 돌파로 감점합니다.

10

페이퍼로 한 번 시도

스캔 상세에서 「이 시나리오로 기록」을 누르면 진입·손절·익절과 1% 위험 규모가 브라우저 일지에 남습니다. 가격이 그 선에 닿으면 직접 청산해 몇 R이 나왔는지 봅니다. 실계좌 주문이 아니며, 이 기록만으로 매매를 결정하지 마세요.

페이퍼 매매일지

일섬이 매일 보는 것

  • 업비트 KRW 또는 바이낸스 USDT 거래대금 상위 종목
  • 상장 이후 일봉이 100개 넘는 종목만 (거가중100 계산 가능)
  • 스테이블·레버리지 토큰 제외
  • 돌파 · 밀착 · 장중 돌파 시도 · 하단 접근을 나눠 정렬
  • 점수: 이격, 밀착 지속, 거가중 하락(매집), 거래량, 오늘 돌파, RSI 과매도, 상승 다이버전스
  • 시나리오: 손절 = 거가중100 아래, 익절 = 매물·박스·1.6R/2.6R

교육 목적입니다. 매수·매도 시점을 대신 정하지 않으며, 거래소 데이터 지연·캔들 마감 전 변동으로 신호가 바뀔 수 있습니다. 과거 패턴이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.